5월말부터 쌔하기도 하고 가족이 주식 채권 환전 쏘쏘하게 하는 사람인데 하지 말라길래 사실 바빠서 산것도 없고(이 가족의 영향으로 오히려 적금만하게됨 ㅋㅋㅋ.. 못한겅 아닌데 보기에 간떨려서) 그런가부다 했는데
여기엔 안썼지만 댓글로 그때 조심해라 댓글 쓰고 일방에도 썼는데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 ㅠ 쩔수
어쩔수가.. 없나봐 막상 팔라고 말했던 가족도 채 정리 못해서 번거 좀 날렸대
여기엔 안썼지만 댓글로 그때 조심해라 댓글 쓰고 일방에도 썼는데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 ㅠ 쩔수
어쩔수가.. 없나봐 막상 팔라고 말했던 가족도 채 정리 못해서 번거 좀 날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