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리아'는 "수환이는 워낙 잘한다. 지금도 실력이 이 정도인데 아직 200승밖에 안 했다는 게, 참 어리다. 정말 부럽다. 더 많은 기록을 척척 쌓아갔으면 좋겠다"고 웃음 지었다.
"'페이즈' 선수는 원래 그런 스타일이다. T1에 와서도 연습 때나 대회 때나 계속 공격적인 플레이를 보여준다. 볼 때마다 참 잘한다고 생각한다. 오늘 루시안 같은 경우도 버프만 주면 되는 입장에서는 알아서 잘해주니 너무 좋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 와중에 어리다 부럽다< 제법 진심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