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수술은 아니고 시술이고.. 마취해도 안 듣는다고 그냥 했는데 피부를 1cm 절개하는 거였거든 근데 받다가 나도 모르게 "네! 제가 범인입니다! 다 제 잘못입니다." 라고 빌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