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E) 이름부터가 너무 불미스럽고 해로워보여. 아나와 바나... 뭔 근현대문학 노랑장판 감성의 처절하게 찌질한 구질인생을 묘사한 단편소설 같잖아 https://theqoo.net/leagueoflegends/4304173134 무명의 더쿠 | 01:04 | 조회 수 83 초성만 따도 불미스럽고 좀만 느리게 이름 불러도 불미스럽고 걍 챔 자체가 싫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