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라 때는 이 정도 보법은 처음이라 상대 팀들도 대응을 못 하고 어어어 쓸려 나갔다면 이제는 아 저 팀 무조건 이득 보고 또 이득 보려는 스탠스 취할 거다 이런 게 읽히니까
예를 들어서 3:2 정도 교환 나오고 한화가 적당히 이득만 보고 안 끝내는 거 아니까 들어올 때 침착하게 교환 더 내서 오히려 손해로 만들고, 돌아가면서도 그냥 곱게 안 돌아가고 카정할 거 아니까 패잔병으로 기다렸다 카나비 자르고..
이런 장면들이 겹쳐져서 한화 손해가 누적되는 느낌도 있어 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