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그냥 완전 단기간에 합을 맞춰야하니까 다 같이 부딪히면서 조율하는 것보단 적절하게 너무 튀는 쪽을 깎아서 맞춘 거 아닌가 싶기도함... 고점을 깎아서라도 저점이랑 밸런스를 올린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냥 내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