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 지면 실망은 해도 화는 안나
속은 끓어도 화가 분출되지는 않아
왜 그랬을까 분석은 해보는데 화가 나지 않아
화내는 사람보면 그럴 수는 있지 싶은 정도고 내가 피함
팀게임이니까 잘못한 사람은 있지만 범인은 없다 주의기도 하고
사람이니까 실수 했겠거니 바꿔오는게 일인 사람들이니 해오겠지 정도
성적은 우리팀에 맞게 요구하고 바람 그건 다르지 않음
오히려 깐깐하다 생각하는 편
라이트인가 생각이 들다가도 내 카드명세서를 보면
음 아니야
그냥 내 사랑의 깊이가 적은가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