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이론상 가장 높은 고점 나올 때만 꿈꾸는 거잖아
이건 밴픽 단계에서부터 리스크를 아예 고려 안 한 게 에바야
상대 얼굴도 모르고 만난 적도 없고 소개팅에 나가지도 않았으면서 미리 상상으로 백년해로 환갑잔치 꿈꾸는 꼴이잖아
상대 챔 얼굴이나 좀 확인하고 우리 조합이랑 맞대서 피해볼 거 뭐 있나 따져서 골라야지 왜 냅다 먼저.... 아........ 대체 왜 이러는 건지 근본적 이유를 모르겠네
스크림도르도 한 두번이지 실제 대회랑 다를 수 있다는 거 정도는 다들 아는 거 아닌가? 리스크를 왜 감안을 안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