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E) 샤갈 밴픽생각하다가 잠들었는데 https://theqoo.net/leagueoflegends/4300787832 무명의 더쿠 | 01:48 | 조회 수 118 성영이감독이 쉬바나움나나 하면서 꿀렁이는 흐릿한 형상을 보고 식은땀흘리며 깸 이거머임아니근데 또 좀 자고 나니까 화도 안나고 그냥 믿음과 사랑이 막 생기기도 하고? 암튼 ㅎㅇㅌ 오렌지들도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