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3청소기 조합도...
아니 그딴 게 통할 거라 생각하고 들고 오냐? 싶은데
경기는 졌지만 플레이만 보면 그래 너네가 뭘 시도하려 한 건지는 보이는데 아니 근데 그게 쉽게 될 거 같아????? 이러고 허무하게 끝났잖아
근데 또 드레이븐을 들고 와서 뭔가 대차게 시도하더니...
그것도 뭘 시도하려 한 건지는 알겠거든?
근데 그게 쉽냐?????? 이러고 또 허망하게 끝남
심지어 이것도 스크림에서 해봤대.. 하아......
그러더니 후반기엔 또 키아나 들고 와...
철학은 보이지. 뭘 시도하는 건지는 알겠어.
근데 그게 쉽냐고!!!!! 여기는 lck라고!!!!!!
역시 허무하게 진압 당함
그리고 또 쉬바나...
뭘 시도했는지는 알겠다고. 라이너들 잘 크면 쉬바나가 싸먹게 하려고 했나보지. 근데 그게 쉬워!!!!!!
제발 상대팀 조합 보면서 우리도 골라서 해야 할 거 아냐!
왜 매번 라운드마다 이상한 거 굳이 꺼내와서 이것봐라? 신기한 거 보여줄게! 이러냐고 ㅠㅠㅠ
심지어 이번에도 스크림에서 해봤대... 하아 그놈의 스크림에서 뭔 일이 벌어지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