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원들 여전히 친절하더라
갈때마다 기분 좋은듯
그리고 매번 첫번째 룸 트로피 볼 때마다 기분 좋음
그리고 이런건 말해도 되나(?) 모르겠는데
오늘 갔을때 수환이 가족분? 봄
사촌이거나 그런것 같았음 아이 동반 가족들이었는데
어케 알았냐면 애기들이 수환이 애기때 사진이랑 존똑이었음
자세히 말할 순 없지만 들리는 대화(일부러 들은거 아님)가 가족분들 맞더라고

직원들 여전히 친절하더라
갈때마다 기분 좋은듯
그리고 매번 첫번째 룸 트로피 볼 때마다 기분 좋음
그리고 이런건 말해도 되나(?) 모르겠는데
오늘 갔을때 수환이 가족분? 봄
사촌이거나 그런것 같았음 아이 동반 가족들이었는데
어케 알았냐면 애기들이 수환이 애기때 사진이랑 존똑이었음
자세히 말할 순 없지만 들리는 대화(일부러 들은거 아님)가 가족분들 맞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