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고급과일 수요도가 높아져서
프리미엄 라인들이나 이름 있는 건 다 출고물량이 잡혀 있다보니 오히려 우선순위 물량 빼고나서 급하게 수확하거나 상품성 사알짝 떨어지는 거 섞거나 하는 경우도 많거든
그래서 오히려 올해 농사 대박나서 물량 남는 거 대량으로 도매에 넘긴 그런 복숭아가 더 맛있는 상황이 됨(물론 백퍼는 아니겠지)
동네 과일가게에 특별히 품종명이나 브랜드 강조없이 파는 복숭아나 과일트럭이 단일품목으로 쌓아가지고 다니면서 파는 복숭아가 맛있을 확률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