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E) 오렌진데, 한생과는 다른 결의 김칫국이라 생각합니다. https://theqoo.net/leagueoflegends/4298069384 무명의 더쿠 | 16:08 | 조회 수 673 저들은 시야가 있는 상태에서 바론을 칠 생각을 했고 우리는 시야도 없는 상태에서 바론을 치고 싶은 거임 ㅇㅇ 우리가 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