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라부터 잘한다는 소식에 관심갖고
풀경기 다 챙겨보면서 경기도 한번 직관 다녀오면서
나도모르게 우리팀 진심으로 응원하게 됐는데…..
(어느새 로투므 티켓팅하고잇던 날 발견..)
뭔가 이런 다사다난함을 입롤(?)하자마자 겪어서
어제 경기 보는데
진짜 걍 착잡한 상황에서 할수있는게 우리팀 응원뿐이어서 응원했는데
팀이 도파민으로 돌려주는거 보고 응원이 답이라는걸 느낌
소식 복습한다고 검색해도 킅글 많이 없다가
올만에 다같이 으쌰으쌰하는 분위기라 괜히 좋더라구
케이티 올해도 화이팅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