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E) 직관 승요 깨짐... 말할 곳이 한카테 밖에 없다 https://theqoo.net/leagueoflegends/4297427278 무명의 더쿠 | 07-30 | 조회 수 442 오늘은 너무 가슴이 너무 답답~~~~~~~~~ 하다다음에는 이겨주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