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이유로 바빠서 안 갈까 하다가
오랜만에 애들 얼굴 보니까 또 좋아서
1세트 시작할 때 봤더니 한 자리 있길래 후다닥 예매했다
올해 아니면 기회가 없을 것 같아서 다녀오려구
덬들 모두 취켓 성공하길 ㅜㅜ
근데 솔플에 첫 홈그라 좀 걱정되는데 괜찮겠지...?
오랜만에 애들 얼굴 보니까 또 좋아서
1세트 시작할 때 봤더니 한 자리 있길래 후다닥 예매했다
올해 아니면 기회가 없을 것 같아서 다녀오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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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플에 첫 홈그라 좀 걱정되는데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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