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요가되길 바라며 간절히 응원하다가,
사실 1,2세트 보면서 점점 꺾였던것도 사실이였어..ㅠ
넋놓고 멍하니 보는데, 상혁이가 다른 선수들 모으더니 인사하고 가는데,
그 와중에 정신이없었는지 본인가방 두고가서 오너가 챙겨주더라...
그거보고 느꼈다.. 그냥 끝까지 믿고 응원해야겠다고..ㅠ
내가선택한 팀인데, 믿고응원해야지 ㅠㅠㅠ
톤붕이들 오늘 고생했다.. 우리 열심히 응원해보자..ㅠ

그 짧은 찰나에 오너를 지긋이 보고

토닥이고

인사하고..

가방두고 쌩 가는와중에 오너가 보고

챙겨줬다...ㅠ
얘들아 힘내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