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런게 너무많아서 중반부턴 그냥 따지지않고 봤더니 재밌더라
그리고 나와서 뒷얘기 상상하는것도 재밌음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초반에 ㅎㅈㅁ캐가 입만살고 정작 진짜로 괴물 확인할 마음이 없어보여서 답답했거든? 근데 저게 사실 보통사람이라면 저러고도 남을거같아서 이해되더라고 ㅋㅋㅋㅋㅋ
그리고 수많은 조연들이 임팩트있게 나타났다가 그대로사라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액기스만 보여주는 느낌이라 그것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