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일 이다 이거는 ㅌㅇ 몸값이 비싸서 그런가 했는데
ㅌㅇ 직원이 가져온 계약도 대행사에 돈 주는 것도 그렇고 타 팀들든 대행사 안하고 내부에서 한다는 것도 그런데
기사에서 제일 납득 안가는 부분은 ㅌㅇ을 타팀의 반값만 주고 쓰게 해줬다는 거
광고효과 젤 좋은 팀 아닌가??
반값으로 계약해버리면 더 많은 외부 활동을 할수밖에 없으니까 ㅈㅁㅅ 친분의 대행사가 가져가는 부분 때문에 50일 할 거를 100일 이상 하게 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