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이 끝난 뒤 제가 처음 이곳(플퀘)에 왔을 때, 저와 마쑤를 제외하고는 거의 로스터 전체가 바뀌었어요. 저는 그런 게 좋았어요. 도전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북미에 왔습니다. 처음 북미에 왔을 때도 비록 2부 리그 팀이었지만, 그 자체로 이미 큰 도전이었죠.
제 플레이 스타일은 매크로를 컨트롤하고 플레이를 만들어 가는 겁니다. 하지만 2024년과 2025년에는 보통 인스파이어드가 매크로를 맡았고, 저는 항상 그를 따랐어요.
그래서 올해는 저에게 정말 좋은 도전이에요. 제 오더를 통해 우리 팀의 매크로 스타일을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죠.
또 인스파 없이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많은 것을 증명할 수 있어요.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제가 인스파와 함께했으니까 못할 리가 없다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도 있죠. 그래서 저는 인스파 없이도 잘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팀 분위기도 마음에 들어요.
https://www.hotspawn.com/league-of-legends/news/quad-lcs-summer-2026

인스파가 떠난 플퀘 vs 인스파 없는 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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