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m.weibo.cn/detail/5324194549859517
첨부 짤은 지난해 1년 동안의 약속이며, 지난해 말 재계약 당시의 것입니다. 그리고 추가로 '선발 보장 조항은 없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사진 내용은 아래 글 참고 :
https://theqoo.net/leagueoflegends/4288172238)
그리고 제가 파악한 바로는, 이번 일은 코치진의 결정인 것 같습니다.
어쨌든 계약을 붙잡지 않는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밖에서 말하는 터무니없이 높은 이적료를 요구했다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닙니다. (원덬 : 홍차가 썼다가 수정삭제한 내용임) 외부에 적절한 팀이 있으면 바로 갈 수 있고, 적절한 팀이 없으면 AL도 계속 로테이션을 돌리는 방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