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기다리는 BLG 탑 라이너 행선지 경우의수
A 선수: 가장 이상적인 선택. 컨디션을 잘 회복한 뒤 복귀하는 것. (냉정하게 보면 LPL에서는 탑에게 요구되는 비중이 그렇게 크지 않고, 국제전이나 최소 4강 이상의 무대에서야 탑의 영향력이 크게 드러난다.)
B 선수: 현재로서는 가능성이 가장 큰 편. 병역 문제가 있어 해외에서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이 1년도 채 남지 않았고, 선수 본인도 선수 생활 중 우승을 한 번은 하고 싶어 한다.
C 선수: 미지수. 전부 베일에 싸여 있다.
D 선수: 기회를 잘 잡고, 경기만 잘하면 된다.
이럴거면 그냥 본명 박으세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