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상대인 김태윤과의 맞대결에서는 승부욕도 드러냈다. 남대근은 “태윤 선수의 세리머니를 직접 챙겨보지는 않았는데 쇼츠에 떠서 한 번 봤다. 승부욕이 끓어올랐다”며 “‘이겨야 했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세리머니를 한 번 준비하겠다”고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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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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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태윤선수랑 본인이 같은 입장이라고 생각하나?
태윤이 세레머니하는거랑 디아블이 하는건 아예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ㅋㅋㅋ
인터뷰 잘린거만 보면 좀 뉘앙스 잘못볼수도 있겠다 하고 뉴스원문 찾아보는데 좀 아닌데이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