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22일인것만 알고 있고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고 있다가 갑자기 부랴부랴 찾아보는데 이메일 뭐 온게 없네 그때 팬퍼스트 레지스트레이션 하고나서 받은거 말고는..
레딧뒤져보는 중인데 여기도 아직 받은사람이 거의 없음 그래도 있긴 있더라 지금 계속 보내는 중인가봄 설마 오픈전에 안오는건 아니겠지 ㅠ

그리고 직관이 처음이라 그러는데..그니까 만약 우리팀이 8강을 혹은 4강을 가면 어느 날에 할지 모르니까 보통 보러가는 사람들은 일단 모든 날짜의 티켓을 다 구매해놨다가 우리팀 경기날 아닌 티켓은 수수료 날릴 생각하고 취소하던가 그냥 보던가 그렇게 하는거 맞지?
북미 월즈 티켓팅은 빡센 정도가 얼만큼이려나ㅠㅠㅠ손 느려서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