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 그러나 숫자로 남지 않는 가치가 더 컸다. 바로 서로를 믿고 끝까지 하나였던 팀이다. 아무도 믿지 않았던 DK가 결국 EWC 정상에 섰다. 파리에서 가장 마지막에 웃은 이름도, 가장 오래 기억될 이름도 DK였다.
무명의 더쿠
|
10:13 |
조회 수 146
https://x.com/smash_adc/status/2079690856928620917?s=46
스포츠서울 기사 밑줄 그어가면서 정독해야만
그냥 내용이 가득가득 너무 좋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