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러들으셈
조리인력 뽑고 있대
근데 통제가 잘 되는 건지 엄청 조용해서
1. 아예 대기업이 인수: ssg처럼 갑자기 인수 절차 다 끝나고 발표 (인수관련해서 뻘짓한다는 주주쿠사리나 다른데서 협상용으로 끼어들까봐 입단속 중이라는 썰)
2. Drx처럼 사모펀드가 여러 투자자 모여서 인수(근데 그러면 인수 과정에서 잡음이 꽤 날거라는 이견도 존재)
3. 화학이나 Dn그룹처럼 규모 되지만 인지도 적은 회사가 인수 협상중
이란 추측 도는 중 의외로 적자 중 대부분이 모기업 거라 실제 비용은 30-50억 정도, 프차비용100억 생각하면 인수과정에서 협상이 좀 길어지더라도 수요는 있을거라네?
암튼 걸러들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