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이나 퍼즈로ㅜ미루어보아 기술문제 뭐가 그리 자주 일어나는지
선수들이나 감코 ??한 표정 잡히거나 스테프 현장인력 우왕좌왕 하는 거 보면 플랜 bc가 없는 그런 느낌
어수선해 졸부같아
한국에서 했으면 했던게 그런 부분임 일잘러 현장인력들이 빠릿빠릿하게 움직이면 좀 나았을지도?
이런 느낌 근데 파리는 내 기억으로 기차가 제 시간에 도착하면 그날은 ㅈㄴ기이하고 이상한 날인 그런 나라 그런 도시임 ㄱ-
도파민은 있는데 마치 비닐하우스 도박장에 입장한기분 므시나 월즈는 도파민 품질이 높은데 ewc는 뭔가 지저분해
근데 돈과 프레스기는 권위가 있어... ㅈㄴ신기한 대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