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weibo.cn/detail/5321723089260789
"HLE는 공격성이 아주 강한 팀이라고 생각해요. 다른 많은 팀들과는 조금 다른 스타일이고요. 선수들의 개인 기량도 뛰어나고, 팀워크도 정말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대진 추첨을 하지 않아서 누구를 만날지 모르겠지만, 누구를 상대하든 이길 자신은 있습니다."
"가장 상대해 보고 싶은 팀은 T1과 GEN입니다. HLE는 이미 한 번 상대해 봤으니까요."
"예전에 퍼스트 스탠드에서 GEN에게 아쉽게 졌기 때문에, 다시 한번 붙어 보고 싶습니다."
(그렇게 됐슈....)
"T1의 서포터 케리아 선수는 제가 항상 정말 좋아했던 선수라서, 꼭 한 번 상대해 보고 싶습니다."
"갈라는 한타를 정말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서포터를 정말 잘 가르쳐 주는 선수예요. 제가 그를 알게 된 뒤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Bo1을 준비할 때는 첫 경기 밴픽에 대해 BO3 때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할 것 같습니다. 한 경기뿐이기 때문에 그 한 경기가 정말 중요하니까요."
"다음에 HLE를 다시 만나게 된다면, 이길 수 있다고 믿습니다."
"케리아 선수와 듀로 선수에게 배울 점은 정말 많습니다. 예를 들면 피지컬, 게임 이해도, 그리고 독특한 챔피언 폭 같은 것들이요."
"저희에게는 그게 딱히 도전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갈라가 예전부터 이미 그런 원거리 서포터 중심의 시스템에 잘 적응해 왔다고 생각하거든요."
"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