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 납작복숭아라고 대답한 걸 누들이라고 통역한 부분 다시보니까
질문도 what`s your favorite paris dessert and bakery? 라고 했는데
이번에 가장 즐기는 파리 “음식”이 뭐냐고 통역하고
납작복숭아를 단순히 누들이라고 말한 정도가 아니라
Well, um, actually, uh, I can't take anything because... uh, the only thing I had, uh, coming to Paris was actually noodles, so..."
“파리에 와서 먹은 유일한 음식이 라면(국수)뿐이라서 딱히 고를 수 있는 게 없네요”
라고 통역함...
걍 양쪽으로 통역 존나 이상하게 함
전문성이고 뭐고 그냥 영어 한국어 2개국어 할 줄 아는 일반인이 통역해줘도 저딴식으로는 안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