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규모가 아니라 티원이가진 포스가 항상 있었거든 경기 외적인 디도스나 코로나 같은게 더 무서웠지
검고빨간 티원이나 skt로고가 가진 포스가 있었음
워딩도 살짝 달라진게 느껴짐 우린 이러다 우승해, 그게 당연해 이런 분위기 가 있었고 준우승하고 왜 우승 못한거야 이랬던 기억이 나네...
검고빨간 티원이나 skt로고가 가진 포스가 있었음
워딩도 살짝 달라진게 느껴짐 우린 이러다 우승해, 그게 당연해 이런 분위기 가 있었고 준우승하고 왜 우승 못한거야 이랬던 기억이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