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E) 서진혁 역시 냉정하게 자신들을 돌아봤다. 그는 “우리 팀만 잘하면 항상 이긴다는 마인드가 있는데 그 점도 위험할 수 있다”
무명의 더쿠
|
16:53 |
조회 수 521
“그동안 우리가 보여준 경기들을 보면 ‘우리 발에 우리가 넘어지는 느낌’이 강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팬들이 봤을 때는 우리 팀 경기가 재밌을 것 같다”며 웃었다.
https://m.sportsseoul.com/news/read/1622766
오렌지로써 한화가 말아주는 이기는 롤이 제일 재밌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