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이 자원을 먹고 캐릭터가 성장해서 잘 싸우고? 그걸 기반으로 넥서스를 깨는 게임이잖아
글 보다보니까 자원은 결국 한정적이기때문에 각 팀의 플레이스타일이나 선수, 챔프특성에 따라 일부러 더 먹이고 덜 먹고 이런 게 있는 것 같은데 관심생겨서 예전 글까지 구경하다 보니까 작년 티원은 원래 세 라인 다 자원을 잘먹는? 몰아먹는? 타입이 아니었던 것 같아
내가 이해하기론 제우스가 티원에 있을때 잘 먹고 탑캐리를 잘하는 걸 최대한 살려서 게임을 해서? 미드랑 바텀이 상대적으로 덜 먹는다? 였던 거 같은데 도란도 티원 이전에는 자원을 덜먹는? 탑이었다고 봤어
그럼 작년 티원 플레이스타일은 어느라인이 잘먹고 큰다!는 스타일이었는지 궁금해
물론 컨셉에따라 그때그때 다르긴 했겠지만 그래도 1순위로 밀던 컨셉은 있었을것 같아서
올해는 바텀이 잘먹는다는 느낌인데 작년은 내가 게임을 잘 몰라서 그런가 눈으로 봐도 잘 모르겠어서...
혹시 내가 잘못 알고있는 거면 말해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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