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통 안보이긴 해서..
그래도 언제나 천재적이고 영리한 영광스런 원딜이었어
새 시대를 연 사람은 그 시대의 덕을 보지 못한다는 애기도 떠오르고..
하지만 고스트가 21월즈에서 하이퍼캐리 왕자 시대의 샛별 구마유시를 직스로 격파하고
한때 뭔 저런 망나니같은 애가 있지 싶던 구마유시가 그때 이후 칼날비메타를 거쳐 현대 롤의 원딜로 나아가고
그게 고스트가 하던 롤과 같은 걸 보고 구마유시를 응원하게되고
프로로 돌아온 고스트를 기대하고 뭐 그렇네요
싸울일이 뭐가 있겠어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지고 영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