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평소에 비중있게 지켜보는 팀이 아니라 자기들이 가지고 있던 생각을 풀어낼 데이터?랄까 그런 것도 별로 없어 보이고
저 사람들 상당수는 로투므때나 므시때나 애초에 한생이 여기까지 올 거라는 큰 기대는 없었다 보임. 실제로 우승팀 미리 예측할 때도 타팀 언급이 더 많았지... 로투므때부터 ㅋㅋ
쌓아둔 데이터베이스도 약하고 관심도 덜하고 우승팀이니 결승전 임팩트와 그때 기억만 강해서 그것만 말하면 충분하다 느끼는 거야
어떤 악의도 고의도 없이 걍 그 정도로 1시드 팀이었어도 관심 없었구나를 매번 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