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골 차 나고 화도 안났음 그냥 자연재해나 ufo출현 같았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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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9 |
조회 수 139
비극적인 영화나 슬픈 영화 공포영화라고 생각했는데 이티가 출현해서 주인공 납치한 느낌이었음
그쯤되면 망작도 아니고 컬트작 실험작임
오렌지들 감수성이 풍부하다는 편견이..잇엇어요 고백하자면, 가끔 카테 재밌는 글 많이 쓰고 재능오렌지
많네 이러고
응 아니야 고통이 예술을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