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른 팀 응원하는데
평소라면 다른 팀 경기 아예 안 보는데
어제 런닝머신하면서 볼 거 없어서 틀었다가
나만 끝까지 포기 안 하고 응원하다 보면
우리 팀도 언젠가는 빛을 볼 날이 오겠지 라는
말도 안 되는 자신감이 갑자기 생기면서
평소에는 7-8km 가볍게 뛰다가 오는데
안 쉬고 13km를 뛰고 왔다가 다리에 쥐남 ㅠ
열정이 과했다 머쓱
나는 다른 팀 응원하는데
평소라면 다른 팀 경기 아예 안 보는데
어제 런닝머신하면서 볼 거 없어서 틀었다가
나만 끝까지 포기 안 하고 응원하다 보면
우리 팀도 언젠가는 빛을 볼 날이 오겠지 라는
말도 안 되는 자신감이 갑자기 생기면서
평소에는 7-8km 가볍게 뛰다가 오는데
안 쉬고 13km를 뛰고 왔다가 다리에 쥐남 ㅠ
열정이 과했다 머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