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가 시작되기 전에 계약 연장을 결정했기 때문에 다른 오퍼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고요. 성적을 내고 싶은 마음이 커서 나머지 자리에 누가 오게 될지 걱정도 됐는데, '카나비' 선수와 '구마유시' 선수가 온다고 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우제야 종신해…
++ 케스파컵 후 우제 팀에 대한 인터뷰 ㅈㄴ 웃김ㅋㅋㅋㅋ
저희가 합을 잘 맞추고 기세를 타면 정말 화끈하고 시원시원한 경기력이 나올 것 같아요. 하지만 그게 안 되면 되게 '오합지졸' 같은 느낌이 들 것 같아서 연습할 때 조율을 잘해야 할 것 같습니다. 게임할 때 서로 말하지 않아도 물 흐르듯 이어갈 수 있는 팀이 된다면 진짜 우승할 만한 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