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E) 환중이를 응원하는 입장에서 인터뷰를 보고 잠못자던 밤이 생각난다
무명의 더쿠
|
00:48 |
조회 수 315
너 잘해 환중아
오늘 우승하는 거 보면서 꼭 이야기 해주고 싶었음
다른 사람에게 어떨지 몰라도 나에게는 니가 세체폿이야
앞으로도 계속 응원할게 오래 행복하게 롤해다오
오늘 우승하는 거 보면서 꼭 이야기 해주고 싶었음
다른 사람에게 어떨지 몰라도 나에게는 니가 세체폿이야
앞으로도 계속 응원할게 오래 행복하게 롤해다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