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분 비엘지 24년 월즈결승때 지고 새벽에 숨죽이면서 울던 그때 기분이네
잠도안오고 딱 그기분
비엘지도 정말 잘하더라 무섭더라~ 항상 그 소리를 듣지만
명경기의 패자가 되는 그 기분..숨이 턱 막히는 기분
24년 월즈 결승도 지금까지 항상 명경기로 언급되고있고 이제는...
그래도 퍼텐이 있지만 솔직히 롤 국제전중 언급되는비중이나 중요도가 제일 떨어지는거같아서 아쉬울뿐이고...
월즈가 남아있으니까 기다려야되는데 맨날 코앞에서 놓치는거 진짜 이렇게 비참할수가없네..팬으로서..
이젠 이런 징징글도 그만 쓰고 현생이나 살아야되는데 잠도안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