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탑 아니면 바텀게임 해야하는데 탑만 이겨서는 너무 힘드니까
바텀 게임으로 전환하면서 한없이 두드려 맞고 16레벨까지 진짜 우직하게 버텨줌
그와중에 잘큰 유나라 못 지켜서 두번 죽었는데도 너무 잘커서 게임 끝까지 안 뒤집히고
마지막엔 그래도 지킨다고 지켜서 이긴게
뭔가 제우스가 혼자 으라차차해서 드는게 아니라 아래쪽에서 구마가 버텨주면
나도 버틸수 있다고 그렇게 상호작용 되는게
제우스 구마유시가 다시만난 이유가 된거 같아서 너무 감동인 뉴렌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