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75743870344978478
북미팀이 이겨서 좋네요. 전 여전히 1킬로미터가 어느 정도 거리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 가지 확실히 아는 건 어제 밤에 경기장 근처 식당에서 걸어 나오다가... 음, 진짜 농담 안 하고 길거리에 걸린 제우스 선수 배너를 한 10개는 봤다는 거예요ㅋㅋㅋㅋㅋ 게다가 그 배너들은 한화생명 배너도 아니었어요. 그냥 팬들이 직접 만든 것처럼 보이는 '제우스 배너'였죠. 그게 길거리의 가로등마다 걸려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음, 네, 그게... 예 그렇습니다. 오늘 열릴 경기들도 다 같이 재밌게 즐겨보고, 불가능해 보이는 일들을 가능하게 만들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