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으로 롤 해본게 13년전에 막 컴퓨터를 사서
카타리나를 골랐는데 그게 미드챔인지도 모르고 아랫길로 뚜벅뚜벅 걸어갔다가 한번 죽었대
그래서 아랫길은 나랑 안맞는구나 싶어서
그상태로 윗길로 뚜벅뚜벅 갔대
그랬더니 같은 팀원들이 바로 부모님 찾기 시작했다고ㅠㅠㅋㅋㅋㅋㅋ
그래서 손 떨면서 딱 다섯글자 “욕하지마라” 치고 강종했대ㅠ
그때 롤 5분 하고 새로 산 컴퓨터 다른사람(매형) 주고 다신 안한댘ㅋㅋㅋㅋ
완전 날것시절의 협곡이잖냐 ㅋㅋㅋㅋㅋ 카타리나부터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