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트데미지 계속 누적되는 느낌임
아니 항상 그렇긴 했는데
해가 갈수록 더 바빠지네
특히 작년 연말 일정 진짜 좀 심했잖아
(나 혼자 생각이지만 난 이거 간접적으로는 컵대회에 영향 있었다고 생각함ㅎ)
굵직한 거 빼고 뭔가 다 쳐버리고 좀 더 연습에 몰두할 수 있었음 좋겠는데
근데 이미 굵직한 광고 찍는 팀이 되버려서 하 존나 애매하긴 한데
짬이 좀 났나 싶으면 뭐 찍는 일정 하나둘씩 꼭 끼어 있고
므시 전에도 그렇고 남들보다 하루 이틀씩 못쉬거나 연습이나 밴픽 생각할 시간 부족하거나 항상 그런 느낌이거든
이게 어쩌다 그런거면 모르는데 우리팀은 디폴트인게..
그냥 하루이틀 다른 거 하는 건데 뭐 이렇게 가볍게 생각말고 구단차원에서 좀 심각하게 고민해줬으면 좋겠음
이제 대회 늘어나서 예전처럼 생각하면 안될 문제같고..
내가 내부사정도 모르고 인기팀이고 그래서 어려운 문제긴 한데 암튼 그런 생각이 계속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