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끝나고 허탈하고 화도 나고 속상한 맘이 컸는데
덬들이랑 아쉬웠던 거 걱정되는 거 그래도 마음 다잡는거
이리 저리 애기하니깐 마음이 풀리는거 같아
주변에서 아무도 롤 안봐서 애기할 사람도 없는데 카테 있어서 넘 다행이야
그리구 덬들 속상해서 아무도 안오면 어쩌지 싶었는뎈ㅋㅋㅋ ㅠㅜ
씩씩하게 이겨내는 덬들 보면서 나도 힘 얻는당~
초큼 낯간지럽긴 한데 덬들 고맙다고 애기하고 싶어
어제 끝나고 허탈하고 화도 나고 속상한 맘이 컸는데
덬들이랑 아쉬웠던 거 걱정되는 거 그래도 마음 다잡는거
이리 저리 애기하니깐 마음이 풀리는거 같아
주변에서 아무도 롤 안봐서 애기할 사람도 없는데 카테 있어서 넘 다행이야
그리구 덬들 속상해서 아무도 안오면 어쩌지 싶었는뎈ㅋㅋㅋ ㅠㅜ
씩씩하게 이겨내는 덬들 보면서 나도 힘 얻는당~
초큼 낯간지럽긴 한데 덬들 고맙다고 애기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