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롤 변천사랄까 메타를 빨리 캐치하고 변화하는 원딜러나 선수들이 롱런하는 것 같음.
그런의미에서 데프트 그립당..
21, 22원딜 구마 데프트 원딜 2대장이었는데 (고버지도 위대한 원딜이었고) 플레이도 완전 신들의 대전이었고
22후반? 부터 구마가 슬슬 라인주도권 위주 픽 하더니 데프트도 세나 같은 로밍과 타 라인 지원 가능한 픽을 자주 잘 유용하게 사용함. 그렇게 월즈 리그 웅장하게 싸우고
이제는 팀 옮기고 혼자 인접율 섬처럼 떨어지며 고군분투하는 바이퍼라던지
다들 팀과 메타에 맞게 변화하고 소화중
원딜서폿러라 그런게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