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로써 잘하는거랑 감코로 잘하는것도 되게 다른거지?
무명의 더쿠
|
20:35 |
조회 수 43
선수로써는 내가 잘하고 우리팀이 잘하는것만 신경써야된다면
감코로써는 상대까지도 다 파악을 해야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더 난이도가 높아보이긴 한데 맞음?
어렵다의 느낌이 아니라 신경써야될게 더 많다 이 느낌
선수로써는 내가 잘하고 우리팀이 잘하는것만 신경써야된다면
감코로써는 상대까지도 다 파악을 해야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더 난이도가 높아보이긴 한데 맞음?
어렵다의 느낌이 아니라 신경써야될게 더 많다 이 느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