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솔직히 어느정도 예감은 했음 그래도 슬픈건 어쩔 수 없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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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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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므시 앞으로 할 경기가 사라지는 순간이 오면
뭘 해야 할지 미리 정해놓음..
현준이들 응원하는데 이번 므시는 진짜 어렵다 흑
분명 잘해줬던 세트들도 있었는데ㅜ 꾸준함이 유지가 안돼서 힘드네
그래도 앞으로 보란듯이 다시 잘해줘서
지금 나오는 의심의 시선들 다 거둬지게 해주기만 믿고 기다린다
나는 팬이라 그거밖에 할 수 있는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