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문화의 날? 그런걸로 공짜로 보야줘서 간건데
첨엔 걍 흥미 별로 없어서 밥먹고 집가고싶다 생각했거든??
근데 실제로 보니까 진짜 경이로웠고
도파민 풀충전됨ㅋㅋㅋㅋㅋ 롤이랑 다른 종류의 도파민이더라
저글링 이런 기본적인거부터 시작해서ㅋㅋㅋㅋ
외줄타기 발로 하다못해 자전거로 줄위에 올라가서 타고지나가고 ㅅㅂㅋㅋㅋㅋ
그리고 그 양쪽에 챗바퀴같은거 달려서 돌아가는 그게 진짜 미쳤음
티켓값 은근 비쌌는데 한번쯤 볼만하단 생각 들었음 ㅋㅋㅋㅋㅋ
티원 홈그 동춘서커스단도 기대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