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miniftx/status/2074064018088853904?s=20
그리고 목격썰 후기
https://x.com/for_kt_victory/status/2074154910871155073?s=20
와플주고 도망갔다구요? 저 도망간게 아니라 일단 제 기억으로 그때 신호등이 10몇초 남았어요. 그러고 이게 어떻게 와플을 주게 됐냐면 와플사서 걸어가면서 와플을 언제 먹어야될까 고민을 계속 하면서 걸어갔는데 이제 두분이 딱 있으시길래 제가 와플을 딱 2개 샀거든요 '어?! 드릴까?' 간식 안 드셨다니까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그냥 드렸습니다. 와플뺏긴게 아니라 그냥 의심의 흐름대로... 드실래요..? 이대로 하다가 걍..드리게 됐네요. 고민했어요 사실 딱 걸어ㄱ.. 와플 사면서 생각했던게 '아 이걸 먹고 이 닦고 잘까, 아니면 잔 다음에 먹고 이 닦을까' 요거에 대한 고민을 좀 많이했는데 아 와플 주고 와플 받았습니다 어제 약간.. 그거 받고 생각한게 제가 산신령.. 아 산신령이 아니라 나무꾼이 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