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비리 선수들이 대체로 오너랑 팔씨름 하고 싶어했었던 것 같은데
아닌가 빈만 계속 그랬던가
아무튼 가물가물한데 인상깊었던게
언젠가의 므시에서 빈한테 인터뷰어가 오너 선수랑 팔씨름 무승부였는데 다시 붙을거냐 이런식으로 물어봤는데 빈이 붙으면 붙는데 오너 어딨는지 모르겠다고 그래서 롤방덬들이 오너 전설의 포켓몬행 ㄷㄷ 이러면서 놀았던 기억..
아닌가 빈만 계속 그랬던가
아무튼 가물가물한데 인상깊었던게
언젠가의 므시에서 빈한테 인터뷰어가 오너 선수랑 팔씨름 무승부였는데 다시 붙을거냐 이런식으로 물어봤는데 빈이 붙으면 붙는데 오너 어딨는지 모르겠다고 그래서 롤방덬들이 오너 전설의 포켓몬행 ㄷㄷ 이러면서 놀았던 기억..